천관이 복내림 걱정 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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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풍] 적공지탑(積功之塔)은 불타(不墮)라

명의청현……?. 정발 전에 쓴 글이라 오류나 캐붕 심함. 강스포 있으니 완독자만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

적공지탑(積功之塔)은 불타(不墮)라. 공들여 쌓아낸 탑이 무너질 리가 있겠는가. 하현은 제 복수가 그러하다 여겼다. 수백의 세월을 들여 피로 갈고 닦은 탑이었다. 무너질 일이 없어야 하는 것이 옳았다. 철저했고, 신중했으니 복수는 성공이었다. 헌데 왜. 왜. 하현은 그의 온 생을 담은 탑이 무너지는 광경을 보았다. 그리고,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. "어이,...